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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중증장애인 일자리관련 한국판 뉴딜모형 개발

공지사항 게시판 읽기로 작성일, 조회, 첨부, 내용으로 제공 되어 있습니다.
작성일 2021-04-06 조회 32
첨부


국제장애인문화교류협회(국장협·이사장 최공열)는 17일 서울 송파구 가락몰에서 한국사회복지정책연구원(이사장 김종인), 중증장애인일자리지원협회(회장 안대영)와 중증장애인 일자리 개발을 위해 협약했다.

세 기관은 뉴노멀 사회에 부응하는 장애인 일자리 개발과 보급에 나서기로 했다. 특히 발달장애인의 한국판 문화예술 분야의 지원고용 뉴딜모형 연구개발 및 시행에 대한 역할·분담을 추진키로 했다.

한국사회복지정책연구원은 발달장애인 일자리 및 고용 복지모형을 연구·개발한다. 국제장애인문화교류협회는 발달장애인 문화예술 교육 및 전문인력양성으로 인재를 배출한다. 중증장애인일자리지원협회는 배출된 인력의 일자리 제공 및 취업 알선 · 직장 배치 등을 한다.

세 기관은 특히 중소벤처기업부가 추진 중인 한국판 뉴딜정책의 일환으로 발달장애인 특화사업장 구축에 적극 참여키로 했다. 아울러 미국의 발달장애인 지원고용 모형인 Mobile Crew(청소용역, 이동팀 공연 등), Enclave(공동작업반 운영, 중창단 운영, 작품 공동전시 등) 모형을 한국에 벤치마킹해서 발달장애인 고용의 뉴딜모형으로 정착시켜나간다는 계획이다.

최공열 이사장은 “이 협약을 통해 문화예술 교육과 고용 연계시스템이 국가 사회적 협력과 지원체계 구축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안대영 회장은 “현재까지 우리나라 발달장애인은 사실상 최저임금이 보장되지 못하고 있다”며 “이들이 실질적인 임금을 보장받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종인 이사장은 “우리나라 발달장애인의 현주소를 냉철히 파악하고 발달장애인의 문화예술 분야의 강점을 연구개발을 토대로 지원 고용의 한국판 뉴딜모형을 개발 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국민일보: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5651829&code=61221111&cp=du